| 작성자 |
정용은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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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03-06-11 |
| 제
목 |
효진이 언니에게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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전 효진이언니를 모르지만 언니 동생이 죽어는 건
알고 있는 애 있니다.
전 조금 슬퍼어요.
난 그애를 몰라요.
하니만 다른 사람이 죽으면으 조금은 슬프지요.
하지만 언니는
나 도다도 더 슬프겠죠 언니 슬퍼하지 말아요.
그럼 언니 동생에 혼이 어떻해 편하니
눈을 갇게어요.
생각 해 봐요.
그리고 저를 만나고 시으면 2-1반으로 오세요.
저 이름은 정용은 입니다.
슬퍼하지 마세요.
동새은 언제나 언니 를 보고 있니까요.
알겠죠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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